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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와 칼은 용도에 따라 분리해서 쓰면 편리할뿐더러 위생적이다. 거기에 톡톡 튀는 디자인까지 갖추면 금상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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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산 최고급 소재의 베벨강으로 만든 아이리스프리미엄 식도·과도 세트. 칼등의 라운드 처리와 턱의 안전장치를 적용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세라믹 코팅 처리한 핸들이 디자인까지 만족시킨다. 칼날 길이는 19cm와 11.5cm로 각각 5만2천원과 4만1천원. 도루코 다지기 칼과 세트인 정사각형 도마와 멜라민 트레이가 내장된 대나무 소재의 쟁반도마는 모두 타이푼 제품으로 각각 2만2천원, 4만6천2백원. 인더캔틴

Meat & 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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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t Knife 강하고 넓은 칼날이 요리를 즐겁게 한다. 칼날 길이 20cm의 셰프나이프는 뉴 매직 나이프 블록 세트 5종 중 하나. 5종 세트는 30만원대. 휘슬러

1 칼날이 두껍고 단단해, 닭과 오리 등을 토막 내거나 냉동고기를 자를 때 편리한 클리버앤 쉬스. 칼날 길이 17.5cm로 34만7천원. 컷코
2 열이나 압력에 변형이 없고, 냄새 및 색깔이 쉽게 배지 않아 세척이 용이한 사각도마. 사이즈(가로×세로)는 38.5×25cm. 8만원대. 휘슬러
3 일반적인 식도로 자르기 곤란한 음식들을 자르는데 사용하는 페팃 카버. 고기를 자르는데 주로 사용하며 파인애플처럼 껍질 있는 과일에도 좋다. 칼날 길이 16cm로 가격미정. 컷코
4 타이푼(Typhoon)의 원형도마는 4개의 다리 부분이 미끄럼을 방지한다. 그레인 러버 우드 소재의 두툼한 도마. 지름 35cm, 높이 6.5cm로 4만8천원. 인더캔틴
5 베벨강 소재의 수선화Ⅱ식도. 레드 컬러의 인체공학적인 핸들이 세련되고, 날면에 홈이 있어 식재료가 잘 달라붙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칼날 길이 19.5cm이며 2만5천9백원. 도루코
6 손잡이의 홈이 편리하고 깨끗한 위생도마. 본래의 얼룩덜룩한 색상이 변색을 방지한다고.31.5×21cm이며 2만9천원. 컷코
7 칼날이 예리하여 섬세하게 생선살을 자를 수 있는 새몬나이프. 특히 연어를 자르거나 회를 칠 때 좋다. 칼날 길이 25cm로 15만4천원. 컷코
8 블랙 타원 형태의 오벌커팅보드. 프레임을 마감 처리해 미끄럼을 방지한다. 비라지(Virage)제품으로 세련된 디자인을 뽐낸다. 38×28cm이며 1만8천원. 더 플레이스

Vegetable & Fr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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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t Knife 핸들에 사선으로 슬릿을 넣어 밀착력을 더한 베지터블 나이프. 칼날이 얇아 식재료가 부드럽게 잘 썰린다. 덴마크 디자이너 에릭 로젠달(Erik Rosendahl)의 디자인. 14만1천원. 더 플레이스

1 오렌지색의 양상추 전용 칼. 양상추는 스틸 나이프로 자르면 비타민이 파괴되거나 갈변 현상이 생길 수 있다. 칼날 길이 19.5cm이며 1만3천원. 앨빈&데코
2 가볍고 잘 구부러져 재료를 썰고 옮기기 편리한 엠블럼 도마. 고기와 생선, 닭과 야채의 디자인과 컬러 구분으로 실용적이다. 사이즈(가로× 세로)는 35.5×30.5cm이며 4개 세트에 2만2천5백원. 앨빈&데코
3 칼날 길이 14cm의 양날 다지기 칼과 20cm의 정사각형 다지기도마 세트. 허브와 같은 채소 종류를 다지기 좋다. 타이푼의 제품으로 세트에 2만2천원. 인더캔틴
4 하이카본 스틸소재에 논스틱 코팅처리를 거친 피크닉 나이프. 덕분에 커팅을 하거나 과일을 깎을 때 수월하다. 칼날 길이 10cm로 2만5천원. 앨빈&데코
5 도마 아래로 엠보싱 처리가 되어 잘 썰리지 않는 재료도 미끄러지지 않고 썰 수 있다. 특수 코팅된 소재로 컬러가 쉽게 변하지 않는다. 37×25cm로 4만2천5백원. 앨빈&데코
6 뒤틀림 없이 오래 쓸 수 있는 원형도마. 바닥에 부착된 패드 덕분에 미끄러지지 않아 사용이 편리하다. 지름은 24cm이며 6만원대.휘슬러
7 토마토 전용 나이프. 코 부분이 둘로 나뉘어져 칼날이 토마토에 매끄럽게 들어간다. 안에 내용물이 흐르지 않게 자를 수 있다. 칼날 길이 13cm로 11만원. 헹켈

Bread & Cheese

Best Knife 간식을 만드는데 쉽고 간편하게 만들어진 스페출라 스프레더. 얇은 칼날로 샌드위치나 케이크 등을 자를 수 있고 칼날 끝이 둥글어 치즈나 크림을 펴바르기에 좋다. 칼날 길이 13cm로 10만원대. 컷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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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랙과 화이트의 매치가 시크한 비라지의 브레드 보드. 빵을 자르고 트레이로 사용해도 좋을 듯. 24×14.5cm로 2만2천원. 더 플레이스
2 타이푼의 브레드 나이프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핸들이 피로감을 덜어준다. 날카로운 톱니형 칼날이 딱딱한 바게트도 깨끗하게 자를 수 있다. 칼날 길이는 21cm로 6종 세트 기준으로 8만6천원. 인더캔틴
3 몽환적인 패턴이 매치된 블랙 팔라조 치즈보드. 심플한 라운드 셰이프가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플라스틱 소재이며 비라지 제품으로 지름은 30.5cm. 9만원. 더 플레이스
4 날면의 홈이 치즈가 달라붙지 않고 깨끗하게 자르도록 돕는 치즈 나이프. 화이트 핸들과의 매치가 귀엽다. 칼날 길이 12.5cm로 12만9천원. 컷코
5 코너가 실리콘 마감 처리된 타이푼의 양면 도마.고무는 탈착이 가능해 세척도 쉽다. 북이태리 비치 우드로 만들어졌으며 30×20cm이며 1만8천5백원.인더캔틴
6 덩어리 치즈를 자를 때 유용한 미디엄 하드 치즈 나이프. 칼날과 핸들의 높이 차가 커서 딱딱한 치즈를 자르기 좋다. 칼날 길이는 13.5cm이며 7만원. 헹켈

Tip 칼의 종류


셰프(Chef's) 나이프 일반적으로 말하는 서양식 식도. 칼날이 20cm 정도 되는것이 보편적이며 식재료를 찌르는 조리법이 많아 칼 끝이 뾰족하다.

아시안(Asian) 나이프 동양식 식도를 말한다. 17.5cm 정도 되는 규격이 보편적이며 칼날 선이 평평하며 칼끝이 뭉퉁하다.

유틸리티(Utility) 나이프 톱날형의 식도를 말하며, 칼날이 15cm 정도 되는 것이 보편적이다. 토마토나 빵처럼 속은 부드럽고 겉은 얇은 식재료를 썰기 좋다.

보닝(Boning) 나이프 칼 끝이 뾰족하고 예리해 닭 가슴살이나 소, 돼지 갈비의 뼈를 바를 때 사용하는 칼을 말한다.

카빙(Carving) 나이프 칠면조 같은 큰 고기를 자르기 편리한 칼 중 하나. 카빙 포크와 함께 사용하면 더 좋다. 국물있는 음식을 접시 위에 올린 후 자를 때도 편리하다.

트리머(Trimmer) 끝이 뾰족하고 하늘로 향해 고기의 기름기를 도려내거나 껍질을 벗길 때 유용하다. 주방의 다듬이 칼파링(Paring) 나이프 칼날이 10cm 정도 되는 것으로 동양에서는 대부분 과도로 사용한다. 서양에서는 야채를 써는데 주로 사용한다.

필링(Peeling) 나이프 6.5cm 이하의 소도를 일컫는다. 껍질까기 용으로 주로 사용하는데 밤 뿐 아니라 감자나 당근처럼 표면이 둥근 식재료에 주로 사용한다.

제품협찬 더 플레이스(02-512-4393), 도루코(080-022-3211), 앨빈&데코(www.alvindeco.com),

인더캔틴(www.inthecanteen.com), 컷코(031-712-4965~6),헹켈(02-2192-9664), 휘슬러(02-3453-4100) 포토그래퍼 이재원
e편집팀(webmaster@we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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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9(금)~21(일) SETEC(서울무역전시관) 3호선 학여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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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