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달력

052017  이전 다음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보름달이 뜨면 늑대 인간이 나타난다'라는 전설을 바탕으로 1941년 전세계에 울프맨 팬들을 만들어낸 웰메이드 고전 원작을 새로운 헐리우드 블록버스터로 리메이크 한 영화 <울프맨>(수입/배급: UPI 코리아)이 구정 시즌인 2010년 2월 11일 전세계 동시 개봉을 확정했다.
 
21세기 첨단 테크놀로지로 감각적인 스펙터클과 영상으로 업그레이드!
영화 <울프맨>은 오랫동안 고향을 떠나있던 귀족 로렌스(베네치오 델 토로)가 동생이 알 수 없는 괴수에게 살해당하자 아버지(안소니 홉킨스)가 있는 고향으로 돌아와 사건을 조사하지만, 그 또한 예상치 못한 괴수의 공격을 받고 점차 늑대인간으로 변하며 마을을 공포로 떨게 만드는 2010년 첫번째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새해 첫 포문을 여는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울프맨>은 특수효과의 신기원을 이룩한 1941년 동명 고전걸작을 리메이크한 것으로 <쥬라기 공원3><쥬만지>를 통해 뛰어난 스케일과 영상을 선보인 조 존스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왓치맨><다크 나이트> 시각 특수 효과팀이 후반 작업에만 1년 넘는 시간을 투자해 감각적이고 긴장감 넘치는 스펙터클한 영상으로 재탄생되었다

파괴적인 힘! 거침없는 본능!
영화 사상 가장 뜨겁고 야성적인 캐릭터 '울프맨'이 온다!

영화 <울프맨>은 이처럼 현대적인 기술력이 집약된 화려한 영상, 스릴 넘치는 스토리와 함께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캐릭터로 21세기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에 신선함을 더한다. 낮에는 젠틀한 귀족이지만 보름달이 뜨면 야성적 본능이 폭발하는 늑대 인간 '로렌스'(베네치오 델 토로)는 블록버스터 캐릭터 중 가장 야성적인 면이 돋보인다.
 
늑대인간으로 변신하는 순간, 숨겨왔던 모든 본능을 거침없이 발산하는 늑대인간 '울프맨'은 사랑하는 이를 지키고자 하는 로맨틱함부터 마을을 쑥대밭으로 만드는 파괴적인 힘을 가진 야수의 모습까지 양면적인 매력을 모두 선보이는 것. 그리고 이 놀라운 캐릭터는 칸느 영화제 남우주연상(<체>)과 아카데미 남우조연상(<트래픽>)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베네치오 델 토로가 맡아 신비하면서도 특별한 매력을 선사한다.
여기에 아들을 도우려 노력하지만 한편으로는 비밀을 간직한 로렌스의 아버지 역에 수식어가 필요 없는 최고의 배우 안소니 홉킨스, 죽은 로렌스 동생의 약혼녀이자 로렌스의 시선을 끄는 매력적인 여인으로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등으로 헐리우드에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에밀리 블런트, 울프맨을 쫓아 사건을 조사하는 수사관으로 <매트릭스><반지의 제왕>의 휴고 위빙이 열연해 <울프맨>의 재미를 한층 높여줄 것이다.
 
데일리 웨프   e편집팀(webmaster@wef.co.kr)


P wef.co.kr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웨딩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