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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결혼준비 웨프 http://www.wef.co.kr


유리상자 이세준이 사랑스러운 피앙세를 만났다. 신부를 배려하는 마음에 비공개로 치러진 그들만의 행복의 순간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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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상자 이 세 준

또 하나의 축복 받은 커플이 탄생했다. 지난 1월 17일, 결혼식 축가의 대명사로 불리는 포크 듀오 유리상자의 멤버 이세준이 8살 연하의 어린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가수와 팬의 인연으로 만나 5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된 두 사람. 이세준의 프러포즈는 평소에 자주 데이트하던 한강둔치와 카페에서 이루어졌다고.

이세준은 한강시민공원에서 신부를 위해 과자 케이크를 만들어 놓고‘평범해 보이지만 우리 두 사람이 함께 하기에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케이크가 된다’며 평범한 일상을 소중하게 만들자는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했다고 전해진다.
 
이들의 리허설 촬영은 청담동에 위치한 미가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으며, 신부의 세련된 이미지에 맞게 웨딩앨범도 고급스럽고 엘리건트한 컨셉트로 촬영됐다.

또한 웨딩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연이은 이세준의 센스있는 입담과 장난기 어린 포즈 연출로 촬영장은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가 계속됐다고.이날 예식의 사회는 평소에 친분이 두터웠던 김성주 전 아나운서와 방송인 김제동이 맡았고, 동료인 유리상자의 박승화와 SG워너비가 아름다운 목소리로 이들의 결혼식을 축하했다.

또 이세준이 결혼식 도중 신부에 대한 마음을 담아 작사한 곡‘표현’을 직접 불러 커다란 감동을 안겨줬다.신부를 배려한 마음에 비공개로 치러진 결혼식에는 일가친척 및 동료 연예인을 포함한 1천여 명의하객이 참석해 신랑신부의 앞날에 축복을 빌었다.
 
이날 참석한 연예인으로는 김선아, 박상민, 임창정, 이승연, 김정민, 캔, 류시원, 배철수, 박수홍,홍경민 외 다수로 평소 이세준의 두터운 인간관계를 엿볼 수 있었다.

이날 동료가수이자 결혼 선배인 박승화는“이제부터 고락을 함께하는 사이가 되었으니 힘든 일은 덜고 좋은 일은 배가 되길 바란다”고 축하를 건네면서도“신부의 말이 법이다”고 말해 주변에 한바탕 큰 웃음을 일기도 했다고. 이세준 부부는 결혼식 다음 날인 18일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났으며, 현재는 서울 성동구에 마련한 보금자리에서 신혼의 단꿈을 꾸고있다.

사진협조 라엘웨딩(02 514 9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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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s Wedding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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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스타들과 스포츠 스타들의 결혼식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영화배우 진희경, 탤런트 이창훈, 개그우먼 문지연, 스포츠 스타 이원희·김미현 커플까지. 스타들의 결혼준비와 웨딩 스토리를 공개한다.

영화배우 진희경
 
 

지난 9월 10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영화배우 진희경이 2세 연하의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진희경은“신랑이 책임감이 굉장히 강한 사람이며 가정적이고 큰 그릇을 가진 현명한 사람이다. 항상 옆에 있어 줄 수 있을 것 같은 강한 믿음이 들어 자연스럽게 결혼을 생각하게 됐다”며 남편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했다.

진희경의 남편은 중견기업 CEO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 2년간 교제해왔으며 신랑은 190cm가 넘는 훤칠한 체구에 호남형 외모의 인물로 알려졌다. 결혼식 사회는 탤런트 김승수가, 주례는 조용목 목사가 맡았다. 이날 결혼식에는 드라마‘주몽’팀이 결혼 축하사절단으로 나섰으며 김수로, 원기준, 박상면, 박탐희, 이선균, 한혜진 등 절친한 동료연예인들
 
이 참석해 축하해주었다. 진희경은 김영세 웨딩 오뜨 꾸뛰르의 웨딩드레스를 입었으며 러블리한 이미지의 헤어와 메이크업은 이경민 포레에서 진행했다. 결혼식에 관련된 모든 준비는 탤런트 오연수의 남편 손지창이 운영하고 있는 마케팅 회사가 맡았다.

탤런트 이창훈
 


탤런트 이창훈이 지난 9월 6일, 논현동 빌라드베일리에서 무려 16세 연하의 신부 김미정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겨울, 지인의 소개로 첫 만남을 가졌으며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오다 8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이창훈은 연기자 지망생으로 알려진 신부와 만난 지 10일 만에 프러포즈를 해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창훈은 예식에 앞서 예비 신부에 대해“신부가 나이는 어리지만 편안하게 기댈 수 있는 사람이다. 어머니께 잘하는 모습을 보고 결혼하고 싶은 느낌을 받게 됐다”고 심경을 고백했다. 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결혼식은 탤런트 김석훈이 사회를 맡았고, 이창훈의 절친한 친구인 가수 이승철이 해바라기의‘사랑으로’를 불러 축가를 선사했으며, 2부 피로연에는 가수 인순
 
이가‘거위의 꿈’을 불러 부부의 탄생을 축하했다. 이창훈의 결혼식에는 쟁쟁한 스타 하객이 총출동했는데 정준호, 김아중, 이보영, 이한위, 주영훈∙이윤미 부부 등 총 1천여 명의 하객이 참석했다. 이날 신부가 입은 우아한 스타일의 드레스는 이승진 웨딩, 헤어와 메이크업은 박수영 미용실, 리허설 촬영은 홍 스튜디오에서 진행했다.
 
두 사람은 결혼식 후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났으며 신접살림은 서울 한남동 빌라에 차릴 예정이다.
 
Mun Ji Youn 개그우먼 문지연

개그우먼 문지연이 오는 9월 28일 남산예술원에서 사업가인 예비신랑 김태영 씨와 전통 예식으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중학교 3학년 때 처음 만난 첫사랑으로 좋은 추석을 가슴에 담고 지내다 우연히 같은 교회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만남을 이어 갔으며 지난해 9월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기 시작했다.

올해 초 예비 신랑이 그녀의 집 앞에 사랑의 촛불길을 만들어 프러포즈를 했으며 이후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문지연은 중앙대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SBS개그맨 공채 4기 개그우먼이다. 지난 93년 강변가요제에서 그룹‘칼라’의 멤버로 참여해 대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결혼식 후 태국 코사무이로 신혼여행을 떠나며 경기도 화성에 신접살림을 차린다.
웨딩 촬영은 카이 스튜디오에서 이루어졌으며 한복은 박술녀 한복을 입는다.

스포츠 스타 이원희∙김미현

‘한판승의 사나이’유도 선수 이원희와‘슈퍼 땅콩’골프 선수 김미현이 오는 12월 12일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해 한 TV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만났으며 부상치료를 위해 같은 병원을 다니다가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됐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라는 공통점으로 인해 더욱 가까워졌다는 것이 후문.

두 사람은 지난 5월 양가 상견례를 갖고 결혼식 날짜를 잡았으며 김미현은 8월초 귀국해 이원희와 함께 결혼 준비를 도왔다. 이원희는“김미현 씨와 만나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고, 어려운 점을 이해해주는 모습을 보고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김미현은“같은 분야에 있으면서 가치관도 비슷해 천생연분이라고 생각한다.

양가 어르신들이 좋아해주셔서 너무 행복하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원희는 현재 해외에서 부상 치료와 재활 훈련을 하고 있는 신부 김미현을 위해 결혼 준비를 차근차근 진행하고 있다. 이원희, 김미현 커플의 결혼식은 비공개 예배예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자료 제공 아이웨딩(02-540-4112), 카이 스튜디오(02-514-5990), 홍 스튜디오(02-541-4395) 포토그래퍼 한선택

2008.12.19(금)~21(일) SETEC(서울무역전시관) 3호선 학여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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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S/S 한국결혼박람회 名品展 SETEC(12.19~21) 초대권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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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에브리원 <매거진원> 촬영 스케치
Wedding Trend is Bridal Shower
 
약간의 추위가 남아있던 지난 3월 5일. 웨딩업계 최고들이 일생일대 최고의 웨딩파티를 만들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바로 의 TV 속 잡지 버라이어티 쇼‘매거진 원’의 촬영을 위한 것. 온웨딩플래닝이 브라이덜 샤워 전체를 기획하고 진행했으며, 의상은 에스메랄다, 헤어와 메이크업은 더 로프트, 장소는 아트 브라이덜에서 진행되었다.
 


1 모든 준비를 마치고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신랑신부
2 아트 브라이덜 파티 테커레이션
3 온웨딩플래닝 이상은 실장
 
이번 웨딩파티는 최근 형식적인 결혼식을 탈피하고 이색 결혼식을 원하는 젊은 커플이 많아짐에 따라 선상 결혼식,하우스 웨딩, 브라이덜 샤워 같은 최근 결혼 트렌드를 보여주기 위한 방송 촬영을 위해 진행되었다.
 
MBC 김동휘 PD는“3월부터 결혼시즌이기 때문에 이전에는 패션을 위한한 코너로 진행되었던 것이 이번부터는 웨딩을 컨셉트로 앞으로 몇 달간 진행되게 되었다.”며“우리 주변에 다양하고 이색적인 결혼의 모습을 방송에 담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파티에는 3월 14일 결혼 예정인 실제 신랑신부와 그 친구들 8명이 모여 방송촬영과 더불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4 신부 메이크업 중인 고진영 원장
5 신부 헤어를 매만지는 서현 부원장
6 신부와 들러리들
7 MBC 에브리원 매거진원 촬영 모습
 
봄바람처럼 로맨틱한 신부

오늘의 주인공인 신부 노란(28) 씨는 들러리를 해줄 친구들과 함께 오후 4시부터 파티 준비를 시작했다. 먼저 헤어와 메이크업을 위해 청담동의‘더 로프트’로 이동했다. 오늘의 주인공인 신부를 위해 헤어에는 서현 부원장이, 메이크업에는 고진영 원장이 직접 나섰다.

신부 기초 헤어 연출을 위해 1층 헤어숍에서 머리를 다듬고, 볼륨감을 주기 위한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연출했다. 1차 헤어 연출이 끝난 후 3층으로 이동해 메이크업을 받았다.신부 메이크업은 파티 컨셉트에 맞춰 너무 무겁지 않게 살랑거리는 봄바람처럼 로맨틱한 느낌이 나도록 했으며, 대신 눈매는 그윽함이 묻어나도록 연출하여 깊이감과 우아함이 들도록 연출했다.
 
고진영 원장은“신부의 피부가 살짝 붉은 빛이 돌아 피부톤을 정리하고 얼굴 윤각을 살렸다. 또 눈이 한쪽에만 쌍꺼풀이 있어 좌우대칭을 맞추고, 전체적으로 색조가 과하지 않고 내추럴하게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메이크업이 모두 끝난 후 다시 1층으로 내려가 헤어 연출을 마무리 지었다. 서현 부원장은“신부 얼굴이 살짝 긴 편이라 핀으로 옆머리를 꼬아 볼륨을 줌으로써 입체적이고 러블리한 느낌을 살렸다. 뒷머리는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주어 옆라인과의 연결을 잡았다.”고 전했다.
 
헤어와 메이크업이 모두 끝나니 신부의 얼굴은 오늘 주인공답게 화사하고 로맨틱한 모습으로 변해 있었다.신부가 준비하는 동안 신부의 친구들인 들러리들도 옆에서 함께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았다. 들러리들은 드레스가 발랄한 핫핑크인 만큼 드레스 색에 맞춰 화사하고 맑게 표현했다.

들러리 헤어스타일은 각각 다른 4명의 개성을 살려 포인트를 주고 보통의 들러리 헤어와는 차별을 두고 컨셉을 잡았다.
 
 
8 신랑신부를 축하해주는 친구들
9 11 브라이덜 샤워로 예쁘게 세팅된 아트 브라이덜
10 친구들에게 축하의 멘트를 전하는 신랑
 
순백의 드레스와 핫핑크 드레스의 조화

헤어와 메이크업을 끝낸 신부와 들러리들은 드디어 드레스를 입고 본격적인 파티 분위기에 물씬 빠져들었다. 모두들 순백의 하얀 신부드레스와 핫핑크 컬러의 들러리 드레스를 보며 환호를 질렀다. 이번 촬영에 들어간‘에스메랄다’의 드레스는 드레이프가 사선으로 들어가 고혹적인 느낌을 풍기며 가슴과 허리 부분에 플라워 자수로 디테일을 살린 화려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이다.
 
들러리 드레스는 브라이덜 샤워라는 파티 컨셉에 맞춰 너무 얌전하고 차분한 느낌보다 핫 핑크의 발랄하고 깜찍한 느낌의 드레스가 준비되었다. 에스메랄다 이유정 부실장은“신부가 체격이 있는 편이라 전체적으로 길고 날씬해 보이는 사선의 드레이프와 A라인을 선택해 체형을 커버할 수 있는 드레스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또“들러리 드레스는 깔끔하면서 신부를 돋보이게 하는 컬러와, 디자인은 심플하면서 리본으로 포인트를 준 드레스를
선택했다. 그리고 키가 작은 사람에게는 긴 드레스를 입히고,키가 큰 사람에게는 미니드레스를 입혀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췄다.”고 덧붙였다. 신랑의 의상은 깔끔하고 부드러운 이미지의 연미복으로 신부의 드레스와 매칭했다.
 
 
12 야경이 멋진 아트 브라이덜
13 파티를 진행하는 이상은 실장
14 아트 브라이덜에서 준비한 카나페
15 촬영을 함께 한 모든 사람들

화려한 야경과 섬세한 세팅

이날 촬영 장소는 평창동에 위치한 아트 브라이덜에서 진행되었다. 헤어와 메이크업 준비 과정이 예상보다 늦게 끝나 아트 브라이덜에 도착했을 때 시간은 저녁 9시가 조금 넘어서였다. 아트 브라이덜에 들어서니 야외에는 촛불과 조명으로 환상적인 야경을 만들어 놓았고, 실내에는 촬영을 위해 파티 준비를 모두 끝내 놓은 상태였다.
 
브라이덜 샤워 컨셉트에 맞춰 입구 쪽에 선물상자와 인형 등으로 프레젠트 테이블을 세팅해 놓았고, 그 옆에는 꽃과 간단한 파티 음식이 준비되어 있었다. 이 날 파티 요리는 아트 브라이덜의 쉐프 박윤호 이사가 직접 준비했다. 방울토마토에 오징어 초밥을 넣은 요리와 모둠 카나페, 미니 귤에 감자퓨레를 넣은 음식, 사랑스러운 슈가페이스트 케익과 웨딩 쿠
키가 꽃과 함께 먹음직스럽게 세팅되어 있었다.
 
헤어와 메이크업 팀들은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던 신랑과 친구들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신랑은 연미복과 친구들은 기본 턱시도를 입고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었다.아트 브라이덜 2층에서 신랑신부가 꽃과 리본으로 장식된 계단을 내려오며, 친구들의 축하를 받았다.
 
둘은 음식 테이블에서 오늘 함께 해준 친구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며 샴페인을 터뜨렸다. 그리고 준비된 음식을 먹으며 서로 담소를 나눴다.

오늘의 주인공이었던 신부 노란 씨는“사실 결혼 전에 친구들이랑 조용히 이런 모임을 갖고 싶었다. 하지만 결혼준비로 바빠서 시간도 없고 장소도 마땅치 않아 마음만 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생겨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촬영 중간 중간 서현 부원장과 고진영 원장은 신부의 헤어과 메이크업은 계속 수정해 주었다. 특히 이유정 실장은 들러리들 어깨에 두른 숄을 가지고 다양한 디자인을 연출해많은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마지막으로 이 날 파티 전체를 준비한 온웨딩플래닝의 이상은 실장의 축하멘트와 건배제의로 모든 촬영이 끝났다.
 
이상은 실장은 이날 촬영을 위해 며칠 전부터 헤어와 메이크업숍과 드레스숍, 하우스웨딩 장소를 직접 섭외하러 다니며 최고의 파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이 실장은“최근 많은 신랑신부들이 결혼전 친구들과 함께 오붓하고 편안한 장소에서 추억만들기를 원한다.
 
외국의 브라이덜 샤워나 하우스 웨딩 같은 파티 스타일을 선호하는 신랑신부가 늘고 있다. 이러한 최근 웨딩 트렌드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오후 4시부터 시작해 밤 11시에 끝날 때까지 열심히 촬영에 임해준 신랑신부와 친구들, 그리고 온웨딩플래닝과 더로프트, 에스메랄다, 아트 브라이덜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이날 촬영된 <매거진원>은 3월 12일 오후 6시 55분 MBC 에브리원에서 방송되었다.
 
연출│온웨딩플래닝 이상은 실장 (3447-1212 www.weddingplanning.co.kr)
헤어&메이크업│더 로프트(517-0202) 웨딩드레스│에스메랄다(548-4751) 장소│아트 브라이덜(3217-5518)
사진│이용태∙권오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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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F/W 한국결혼박람회 5월 30일~6월 1일 3호선 학여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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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김남일과 아나운서 김보민의 축복 웨딩 스테이지

2002년 월드컵, 몸을 사리지 않는 투혼으로 대한민국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던 태극전사. 그중에서도 파워풀한 리액션으로 ‘진공청소기’라는 별명을 얻기도 한 김남일이 드디어 결혼이라는 골에 슛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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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초 공식 기자회견 이후 눈에 띄게 행복한 모습으로 함께해온 김남일, 김보민 커플.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많은 지인의 축복 속에 치른 이번 결혼식은 서로에 대한 사랑의 맹세를 다짐하는 자리로 감동과 기쁨의 메시지를 전한다.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주역인 김남일과 KBS 아나운서 김보민의 결혼식이 지난 8일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수많은 지인의 축복 세례 속에서 성대하게 치러졌다. 이 커플은 지난 2005년 한 지인의 소개로 만나 3년여의 연애 기간을 거쳐 드디어 결혼에 골인했다.


 

2006년 월드컵 경기 후 김남일 선수의 결혼 관련 발언으로‘김 선수의 연인이 누구냐?’는 질문을 놓고 세인들의 집요한 추궁을 받기도 했다. 궁금증이증폭되는 가운데 둘의 관계가 점점 수면으로 떠올랐으나 사실상 둘의 관계는 지난 9월 초 공식 기자회견 이후 확실시되었다고 볼 수 있다.


 

기자회견 이후 다정한 모습으로 만인의 부러움을 산 김남일∙김보민 커플. 그들은 이날 결혼식 2시간 전에 열린 기자회견 자리에서“어젯밤에 함께 있었고 앞으로 잘살자는 얘기를 나눴다”고 입을 열면서, 이번 결혼식은 특히 김보민 아나운서가 꿈꿔온 결혼식의 모습을 담았다고 말해 결혼식에 대한 기대를 보여줬다.


 

어떻게 이렇게 멋진 배우자를 어떻게 만났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둘 다‘기다림’이라는 단어를 썼는데, 김보민 아나운서는“원하는 사람을 만나기위해 많이 기다린 것 같아요. 그리고 축구선수라는 직업은 제가 선택한 것이 아니에요. 단지 제가 사랑하는 사람의 직업이 축구선수였을 뿐이죠”라고 말해 축구선수 신랑을 만나게 된 특별한 이유에 대한 질문 쇄도를 일축시켰고, 김남일 선수는“기다리는 것을 싫어하는 성격인데 저를 많이 기다리게 한 유일한 사람이에요. 기다림 끝에 좋은 사람을 얻은 것 같습니다”라며 행복한 마음을 표현했다.


또 결혼식과 관련해 김보민 아나운서는“오늘은 우리 두 사람만의 특별한 날이잖아요. 남들에게 보여주는 웨딩보다는 기억에 남는 우리의 모습을 담고 싶습니다”라며 남다른 의미를 부여했다.


이번 결혼 진행을 맡은 하얏트 호텔측은“12월에 치르는 예식인 만큼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도록 레드와 블론드 컬러로 멋을 냈다”며“제임스토리, 수국, 작약, 튤립 등의 플라워를 이용해 축구선수와 아나운서의 만남을 기념하는 의미로 축구공 위에 마이크 모양을 본떠 센터피스와 웨딩 로드를 만들어 예식에 특별함을 더했다”고 밝혔다.


여느 연인과 마찬가지로 다툼과 위기가 있었고, 그때마다 지인들의 격려와 끈끈한 사랑으로 지혜롭게 어려움을 극복했다는 김남일∙김보민 커플은 기자회견 내내 기쁨과 설렘의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축가를 부른 가수 휘성은 그들을 위기에서 구해준 구제주이기도 하다고…. 그들이 힘들어 하던 시기에 휘성의‘일년이면’이라는 노래가 관계를 회복시켰던 것. 그런 고마운 지인이기에 김보민 아나운서가 직접 축가를 부탁했다고 한다. 휘성은 본인의 곡인‘사랑은 맛있다’와‘일년이면’으로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1000여 명의 친인척을 포함, 동료 선수들과 방송 연예인들이 참석한 이날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됐는데, 너무 많은 하객으로 신랑측과 신부측 친구 사진을 각각 따로 찍는 진풍경까지 연출됐다. 주례는 김남일 선수가 아버지처럼 따르는 이회택 축구감독이 맡았고, 사회는 신영일 아나운서, 축가는 휘성과 별이 불렀다.


 

김남일∙김보민 커플은 결혼식 후 하와이로 보름간의 신혼여행을 떠났으며,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일본에서 결혼생활을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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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정한 선남선녀 김남일, 김보민 커플.

2 기자회견장에서 기자들의 요청으로 이어진 키스 타임.

3 귀엽게 미소 띤 고민정 아나운서.

4 우아한 매력의 소유자 백승주 아나운서.

5 김남일 선수와 식당에서 우연히 만나면서 맺은 인연을 유지해왔다는 탤런트 김석훈.

6 언제나 기분 좋게 웃는 모습의 이지연, 한석준 아나운서.

7 축가를 부른 별.


사진|란스튜디오(797-5100), 송익수


 

 2008 F/W 한국결혼박람회 5월 30일~6월 1일 3호선 학여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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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상민의 스페셜 웨딩

 

17년 전 영화‘장군의 아들’로 엄청난 인기를 얻었던 배우 박상민이 미모의 영어전문가 한나래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파티장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온 이 커플의 결혼식은 영화계의 거장 임권택감독이 주례를 맡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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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장군의 아들’로 17년 전 화려한 스크린 데뷔를 한 배우 박상민이 11월 행복한 웨딩데이를 맞이했다. 지난 9일 서울 광장동 W호텔 비스타홀에서 눈부신 자태의 한나래 씨를 신부로 맞이한 그는 한없이 행복해 했다. 지난해 SBS 드라마‘내사랑 못난이’촬영을 끝낸 후 지인의 파티 자리에서 소개로 만나 1년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것이다.

 

노총각 배우 박상민을 남편으로 맞이한 신부 한나래 씨는 두 살 아래의 영어전문가다. 최할리, 이기상 등 Mnet VJ 1기로 방송에 데뷔한 후‘SBS 이혜승 모닝익스프레스’ 에서 ‘레이의 햇살영어’코너 등 각종 영어 프로그램 진행자로 종횡무진 활동하며 수많은 영어 교재를 펴낸 실력파이기도 하다.

 

외교관 집안의 1남 3녀 중 둘째인 그녀는 지적이면서도 세련된 외모로 우아한 신부의 자태를 고스란히 보여줘 결혼식에 참석한 하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지난 10월 4일 결혼식 기자회견 자리에서 박상민은“드디어 장가간다. 기분이 너무나 좋고, 솔직히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멋쩍게 웃으면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쪽저쪽에서 정신없이 터지는 카메라 프레시 세례 속에서 신부를 꼭 껴안아주는 그의 표정에는 마치 천군만마를 얻은 듯한 장군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두 사람의 웨딩데이를 더욱 빛내준 하객들은 박상민에게 축하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먼저 결혼한 탤런트 왕빛나는“결혼식 끝나면 너무 피곤해 첫날밤보다는 둘째 날 밤이 더좋다”는 팁을 전했고, 절친한 배우 안성기는“장군의 아들같이 함부로 몸 쓰지 말고 마음을 써 행복하길 바란다”고 충고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오랜만에 모습을 보여준 룰라의 김지현도 멋진 노래로 축하하는 마음을 전했다.

 

결혼식 전부터 신사동의 휴갤러리 스튜디오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사진들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바로 빼어난 미모의 신부와 너무나 잘 어울리는 커플의 모습 때문이 아니었을까? 박상민의 턱시도는 평상시 친분이 두터운 디자이너 장광효가 정성들여 제작했고 한나래 씨의 수준 높은 안목을 사로잡은 웨딩드레스는 디자이너 이승진의 작품
이다.

 

주얼리는 이탈리아에서 직수입한 지노화인을 골랐고, 한복은 윤의한복에서 특별 제작해 특별한 웨딩을 완성했다.
메리엘웨딩에서 총지휘를 한 이번 결혼식은 배우 박상민을 널리 알리게 한 데뷔작‘장군의 아들’에서 그를 캐스팅한 임권택 감독이 주례를 맡았고, 평상시 가깝게 지내온 동료배우 김상중이 사회자로 나섰다.

 

허니문은 미국으로 떠나며 신접살림은 박상민이 살고 있는 청담동에 차릴 예정이다. 넘치는 카리스마와 섬세함에 부드러움까지 겸비한 배우 박상민이 결혼 후 더 멋지게 변한 모습으로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찾아오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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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아한 자태의 한나래 씨를 아내로 맞이한 박상민.
2 앞으로 펼쳐질 결혼생활에 부푼 기대를 품고 행진하는 박상민∙한나래 커플.
3 고혹적인 신부와 듬직한 신랑의 콘셉트가 제대로 담긴 한 컷.

 

자료 제공|메리엘웨딩

 

한국결혼박람회 2008.1.5~6. SETEC(서울무역전시관) 3호선 학여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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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이소연의 웨딩 신 Shooting Story

 

12월호 표지를 장식한 주인공은 스타 이소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누비며 사랑받고 있는 그녀와 드디어 만났다. 큰 눈망울에 가녀린 몸매로 웨딩드레스 신을 펼쳐보인 이소연의 커버 슈팅 스토리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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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창가에서 우아한 웨딩 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소연의 자태가 곱다.

2 웅장한 프레임을 소품으로 사용한 연출이 다이나믹하다. 자연스러운 포즈를 위해 스태프들이 분주하다.

3 화사한웨딩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소연의 웨딩신.

4 세련된 스모키 메이크업을 연출한 라륀느의 스태프. 생기있는 입술 연출을 위해 립글로스를 바르는 이소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번12월호는 특별한 화보를 완성하고 싶은 에디터의 마음이 어느 때보다 더욱 간절했다. 무엇보다 넓은 공간이 필요했고, 그 공간을 아름답게 채워줄 빛이 절실했다. 이 공간의 주인공인 이소연이 리얼한 웨딩 신을 연기할 수 있도록 말이다.

 

이런 에디터의 바람을 채워준 스태프들을 만난 건 정말 기적 같은 일이었다. 바쁜 일정 속에서‘의리’하나로 달려와준 이소연과 라륀느 뷰티숍, 아직 오프닝 테이프도 끊지 않은 공간을 허락해준 구호 노블레스 최원규 포토그래퍼와 로맨틱한 웨딩드레스로 사랑받는 디오라 웨딩의 송태권 원장.

 

어디 그뿐인가, 아낌없이 지원해준 진도 모피의 명품 모피 코트까지. 그야말로 그날은 에디터가 복 받은 날이었다.
오늘의 주인공 이소연은 최근 영화‘브라보 마이 라이프’ 의 개봉에 이어 중국의 금계화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충무로 러브콜 리스트 1순위로 등극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촬영이 시작되고, 그녀 특유의 해맑은 미소는 환상적인 드레스 라인과 어우러져 로맨틱한 웨딩 신을 완성해주었다. 헤어와 메이크업을 담당한 라륀느에서는 이소연의 짧은 단발머리를 자유자재로 스타일링해준 박지영 원장과 깊고 그윽한 눈매를 강조한 선덕 원장의 메이크업으로 더욱 아름다운 웨딩 신을 연출해주었고, 웨딩드레스를 담당한 디오라에서는 송태권 원장을 비롯한 디자인 스태프들이머메이드 라인의 드레스부터 드라마틱한 트레인이 인상적인 볼 라인 드레스까지 이채로운 드레스를 선보였다.

 

그뿐인가. 황학동을 누비며 앤티크 소품부터 몽환적인 분위기 연출을 위한 스모그까지 준비해준 구호노블레스 최원규 실장님을 비롯한 촬영 스태프. 어느 하나 부족함 없는 환상의 호흡이었다. 결과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최고라 할 수밖에. 이미 커버 웨딩 페이지를 보았으리라!


마감과 동시에 진행된 이번 표지 촬영은 에디터에게는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이자 아름다운 장면으로 남을 것이다.
만남부터 헤어짐까지 웃는 모습을 보여준 이소연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특히 이 모든 과정을 가능하게 해준
구호 노블레스 최원규 실장님께 고마움을 표시하고 싶다.

 

사진|김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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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황지현과 함께한 웨딩 스토리
Shooting star

 

10월호 표지의 주인공은 탤런트 황지현. CF를 비롯하여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누비며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와의 행복한 만남이 이루어졌다. 감각적인 포즈와 풍부한 표정으로 특별한 웨딩드레스 신을 완성한 황지현의 커버 슈팅 스토리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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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순수한 신부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기 위해 포즈를 취하는 황지현.
2 표지 촬영에 참여한 스태프들이 긴장한 가운데 이루어지는 모델과 포토그래퍼의 환상의 호흡.
3 색다른 분위기의 웨딩드레스를 디자인한 웨딩 카란의 디자이너와 스태프들이 옷맵시를 다듬고 있다.
4 패셔너블한 웨딩 신을 위해 테크닉을 발휘한 이경민 포레팀의 메이크업 실장 지선과 헤어를 담당한 민.
5 로맨틱한 웨딩드레스를 한층 돋보여준 이에스돈나 주얼리.

 

이번 10월호 표지 컨셉트는‘ 색다른 시선으로 바라본 드레스, 감각적인 포즈로 다채로운 드레스’. 패셔너블한 웨딩드레스 신을 선보이고 싶었던 에디터의 마음을 하늘이 알아준 것일까. 환상의 스태프들이 한자리에 속속 모여들었다. 오늘의 주인공은 바비 인형처럼 아름다운 몸매뿐 아니라 발랄한 성격마저 사랑스러운 탤런트 황지현.

 

그녀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MBC 드라마‘9회말 2아웃’에서 진솔한 연기를 펼치며 CF를 비롯한 브라운관의 러브콜 1순위로 떠올랐다. 그녀 특유의 맑은 미소로 시종일관 밝은 분위기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는데, 모델 출신답게 시선 하나, 움직임 하나까지 감각적인 포즈를 취해 모든 사람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슈즈가 보이지 않는 롱 드레스를 입었을 때에도 섬세한 포즈를 취하기 위해 하이힐을 벗지 않는 프로페셔널함을 보여주었다. 이에 포토그래퍼 오중석 실장은‘예쁘다!’라는 그만의 독특한 감탄사를 외치며 그녀의 작은 움직임까지 놓치지 않고 포착해 주었다.

 

에디터가 그토록 바라던 예술적인 앵글과 조명을 자유자재로 교체해 가며 완벽한 이미지를 연출해준 덕분에 단 한 컷의 표지만을 선택해야 하는 편집부와 디자인팀에게 부담스러울 만큼 좋은 결과물을 안겨주었다. 매혹적인 라인의 고급스러운 웨딩드레스는 웨딩 카란에서 담당했는데, 컬러와 디자인, 소재와 디테일이 독특한 이브닝드레스와 웨딩드레스를 다채롭게 선보였다.

 

무엇보다 모델의 이미지를 한층 분위기 있게 연출해준 이경민 포레팀의 환상적인 팀워크로 어느 때보다 멋진 표지를 예감케 했다. 특히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 원장은 촬영 전부터 웨딩드레스의 스타일까지 체크하며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여주었고, 현장에서 작업을 해준 메이크업 실장 지선과 헤어 민을 비롯한 이경민 포레팀은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감 중에 진행된 이번 표지 촬영은 여유롭지 않은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준 환상의 팀워크로 가능하였다.10월호 커버 촬영에 동참한 모든 스태프들을 비롯해 촬영 내내 미소를 지으며 아름다운 신부를 표현해준 황지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하나 된 마음으로 진행했던 순간들은 에디터의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될 것이다.

 

사진|김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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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턴 : 블랙배경의 포스트가 깔끔하면서도 으스스한 포스가 느껴짐...

훔 꼭 한번 보고 싶당....

출연자들의 사진의 분위기 넘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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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ect romance 달콤한 사랑을 꿈꾸는 커플이 야자수 나무가 우거진 그들만의 파라다이스로 떠났다. 언제나 웨딩 데이처럼 손을 꼭 잡고 구름 위를 떠다니는 기분을 만끽하자고 약속한 그들만의 완벽한 로맨스가 시작된다. Designed by 아뜨리에 누보 웨딩드레스|아뜨리에 누보(517-8886) 헤어|라주아(금지선 545-8474) 메이크업|최미라 살롱드보떼(이상미 541-2055) 사진|bamboo studio by jinil & youngmoon(511-8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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