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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봄, 여름 패션 트렌드는 어떻게 될까? 어떤 칼라가 유행할까? 어떤 소재가 유행할까?

패션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해보는 고민이다.

2009 S/S 밀란 컬렉션에 참가했던 명품브랜드 프라다, 질샌더, 미소니, 디엔지, 구찌, 펜디, 베르사체, 돌체 앤 가바나 등의 패션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어 화제다.

온컬렉션(www.oncollection.co.kr)은  밀란 컬렉션의 주요 이모저모를 동영상 및 화보로 정리하여 제공함은 물론 세계 유명 디자이너들의 패션 트렌드를 디자이너별, 모델별, 브랜드별로 구분하여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2009 S/S 세계5대 컬렉션 화보 및 동영상 업데이트 오픈 기념으로 11월 한 달간 무료로 패션 화보를 만나 볼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e편집팀(webmaster@wef.co.kr)
결혼준비의 모든 것 Copyright ⓒ 결혼검색 웨프 (wef.co.kr) All rights reserved.

2009 S/S 한국결혼박람회 名品展 SETEC(12.19~21) 초대권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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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봄/여름에는 어떤 패션이 유행할까? 여성이라면 관심을 가지고 한번쯤 하는 생각이다.

지난 9월 5일부터 12일까지 8일 동안 “2009 S/S 뉴욕컬렉션”이 성황리에 열렸다.

뉴욕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마크제이콥스, 캐롤리나 헤레라, 베라왕, 작 포센, 오스카드라렌타, 캘빈클라인, 도나카란, 마이클코어스, 안나수이, 질 수튜어트, 필립 림, 피터 솜, 한국인디자이너 Y&Kei 등이 참여했다.


이런 세계 유명 디자이너들의 패션 트렌드를 디자이너별, 모델별, 브랜드별로 구분하여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어 화제다.

여성섹션 웨프(www.wef.co.kr)는 뉴욕컬렉션의 주요 이모저모를 동영상 및 화보로 정리하여 제공함은물론 세계 주요 패션도시에서 실시간 올라오는 유행 소식을 접할 수 있다.

또한 한국의 자랑스러운 모델 박혜림(혜박)과 한혜진이 뉴욕컬렉션에서 런어웨이 하는 화보와 동영상도 만나 볼 수 있다.

2009년 봄/여름 유행 할 패션에 대해 궁굼하다면, 웨프에 방문해서 최신 패션관련 정보를 얻어보자.

e편집팀(webmaster@wef.co.kr)
결혼준비의 모든 것 Copyright ⓒ 결혼검색 웨프 (wef.co.kr) All rights reserved.

2009 S/S 한국결혼박람회 名品展 SETEC(12.19~21) 초대권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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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섹션 웨프(www.wef.co.kr)와 월간웨딩21를 발행하는 (주)온포스매거진은 2008년 1월부터 4개월 동안 파리, 밀라노,뉴욕,런던,도쿄 세계5대 컬렉션을 독점 취재하여 'ON COLLECTION Vol .0'을 선보였다.
온컬렉션은 파리, 밀라노, 뉴욕, 런던, 도쿄에 이르는 세계5대 패션도시의 컬렉션을 직접 취재한 글로벌 패션 트렌드 정보를 담은 컬렉션 전문 매거진이다.
세계 패션의 중심에서 생생한 컬렉션 현장과 글로벌 패션뉴스를 대중에게 ON/OFF LINE으로 전달하여 시즌 유행을 리드하는 트렌드 리더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
'최고의 패션리더들을 위한 최상의 파트너'를 지향하는 온 컬렉션은 앞선 감각을 보다 빠르게, 새로운 트렌드를 가장 정확하게 제공하며 차별화된 콘텐츠와 세련된 비주얼로 유행에 민감한 트렌드 세터를 비롯, 미래의 패션 산업을 이끌어 갈 잠재적인 패션&뷰티 전문가 및 실무자를 위한 조언자 역할을 해나갈 계획이다.
편집은 한글과 영문을 병기함으로써 국내뿐만 아니라 유럽, 중국 등이해외 수출을 활성화할 예정. 또한 파리, 밀라노, 뉴욕, 런던, 도쿄의 세계5대 컬렉션 정보를 <파리/런던/도쿄><밀라노/뉴욕>의 2권으로 나누어 구성하여 한층 세분화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미즈TV (http://www.miztv.com) 에서는 책으로 보여주지 못했던 더 많은 자료를 정기이용권(일일 2,000원 /월 20,000원) 결제시 볼 수 있다.

루이비통, 샤넬, 구찌, 라코스테, 레퀴엠, 닥스, 마크 바이 마크제이콥스, 마크 제이콥스, 폴스미스, 프라다, 돌체 앤 가바나, DKNY, 안나수이, 디젤랄프 로렌, 이브 생 로랑, 캘빈 클라인, 크리스찬 디올, 마이클 코어스에트로, 펜디, 모스키노 칩앤칙, 조르지오 아르마니, 블루마린, 미우 미우, 츠모리 치사토, 랑방, 모스키노, CNC 커스텀 내셔널, 지방시, 엠마 쿡, 베르사체, ANDREW GN, 질 스튜어트, 겐조, 보테가 베네타, 칼슘, 버버리 프로섬, 베라왕, 알렉산더 맥퀸, 알비노, 히스, 발렌티노, 줄리앙 맥도날드, 크리스토퍼 케인, 이세이 미야케, 마르니, 존 리치몬드, 이자벨 마랑, EVERLASTING SPROUT, 바쏘앤브룩, 막스마라, 질샌더, 요지 야마모토, 3.1필립 림, 도나 카란, 도나 카란, 디스퀘어드2, TSE, 미소니, 솜, 크리스찬 라크르와, 블루걸, 드리스 반 노튼, 세린느, 두리, 필로소피 디 알베르타 페레티, 소니아 리키엘, 알렉산더왕, 에레나 미로, 스텔라 맥카트니, 나산 젠덴 등 해외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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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가을겨울 도쿄 컬렉션이 45개 브랜드가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신선하고 젊은 감성의 도쿄 패션은 세계를 향해 강하게 어필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의 협력 아래 6회째를 맞이한 도쿄패션위크(JFW)는 국내 패션 관계자의 열렬한 관심은 물론 해외 프레스와 바이어도 그 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어 도쿄만의 독특한 “카와이이” 패션이 새로운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번 시즌의 JFW는 도쿄뿐만 아니라 해외 컬렉션과 전시회를 통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베테랑 디자이너를 비롯, 도쿄 패션을 리드하는 인기 브랜드, 신인 디자이너 등 다채로운 크리에이션이 펼쳐져 도쿄 컬렉션의 왕성한 무드를 느끼게 했다.


도쿄 컬렉션 전문지 ‘온컬렉션(www.oncollection.kr)’과 ‘여성섹션 웨프’(www.wef.co.kr)가 공동 취재한 컬렉션의 개막 첫 무대를 장식한 것은 「히데노부 야스이」의 데뷔 컬렉션으로 네이비와 오프화이트의 모노 톤과 테일러드 디테일로 전개한 엘리건트한 컬렉션으로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장식해 주목을 받았으며 「20471120」이라는 브랜드로 인기를 모았던 디자이너 나카가와 마사히로와 리카는 「제치아」라는 브랜드로 이미지를 새롭게 단장하고 성숙한 여성의 클래식 스타일을 발표해 디자이너의 새로운 영역을 구축했다. 테일러링을 베이스로 조형적인 컷 워크 테크닉을 구사해 고딕 무드를 연출한 「아구리 사기모리」도 멋진 데뷔 무대를 장식하는 등 실력을 겸비한 개성 있는 디자이너들의 등장으로 도쿄 컬렉션의 한층 밝은 무드를 예상하게 했다.


온컬렉션 제작진에 의하면 “최근 들어 도쿄 컬렉션의 새로운 뉴스로 떠오른 것은 남성복 브랜드의 급부상으로, 해외에서도 주목을 할 만큼 도쿄만의 크리에이티브 감성과 웨어러블한 리얼 크로즈를 절묘하게 매치시킨 신선한 스타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시즌 도쿄 컬렉션에서도 발군의 실력을 발휘한 「히스」는 남성복의 베이직 아이템에 디테일과 밸런스의 변화를 액센트로 스포츠와 밀리터리를 믹스한 캐주얼 스타일이 남성적 매력을 한층 더했다. 도쿄 펑크를 테마로 한 「이즈릴」은 타탄 체크와 보더 패턴을 경쾌하게 활용하고 라이더스 재킷과 롱 셔츠, 빈티지 데님 팬츠 등을 키 아이템으로 자유로운 레이어드 스타일을 선보여 도쿄 특유의 스트리트 감성을 느끼게 했다. 유럽을 중심으로 한 적극적인 해외 활동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아토」는 스포티브한 점퍼와 파카 아이템에 포멀 룩을 재치 있게 믹스한 경쾌한 라인을 선보여 선배 디자이너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특유의 니트 테크닉을 한층 진화시킨 컬렉션을 선보인 「소마르타」는 차가운 얼음 세계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니트 바리에이션을 선보였으며 기모노를 이미지 소스로 릴렉스 스타일을 선보인 「마토후」 등 페미닌 감성의 로맨틱한 무드의 컬렉션을 선보인 여성복 브랜드도 눈길을 끌었다. 오리지널리티 있는 소재 선택에 중점을 두고 섬세한 디테일과 테크닉으로 독자적인 스타일을 전개한 이번 시즌의 도쿄 컬렉션은 파리와 밀라노에 이어 시크한 클래식 무드를 에지있는 레이어드 스타일로 전개하고 체크와 퍼를 액센트로 트렌디한 무드를 곁들여 경쾌한 컬렉션으로 완성했다.


“도쿄를 세계로, 세계로 향한 신진 디자이너의 육성”을 슬로건으로 내건 도쿄 컬렉션은 젊고 감각적인 디자이너들의 등장으로 귀추가 주목되고 있으나 공식 일정 이외에도 산발적으로 컬렉션이 개최되고 있어 모처럼 도쿄를 찾은 해외 프레스들에게는 아쉬움을 남겼다. 좀 더 체계적인 구성으로 도쿄 컬렉션의 세계로 향한 진정한 비약을 기원해 본다.


더 자세한 도쿄 컬렉션에 대한 자료는 여성채널 미즈TV(www.miztv.com) 사이트에 방문하면 확인 할 수 있다.


 
이타임즈 편집국 [] 2008/06/23 10: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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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가을겨울 도쿄 컬렉션이 45개 브랜드가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부와 민간의 협력 아래 6회째를 맞이한 도쿄패션위크(JFW)는 국내 패션 관계자의 열렬한 관심은 물론 해외 프레스와 바이어도 점차 늘어나고 있어 도쿄만의 독특한 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시즌의 JFW는 도쿄뿐만 아니라 해외 컬렉션과 전시회를 통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베테랑 디자이너를 비롯, 도쿄 패션을 리드하는 인기 브랜드, 신인 디자이너 등 다채로운 크리에이션이 펼쳐져 도쿄 컬렉션의 왕성한 분위기를 느끼게 했다.

컬렉션의 개막 첫 무대를 장식한 것은 '히데노부 야스이'의 데뷔 컬렉션으로 네이비와 오프화이트의 모노 톤과 테일러드 디테일로 전개한 엘리건트한 컬렉션으로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장식해 주목을 받았다.

'20471120'이라는 브랜드로 인기를 모았던 디자이너 나카가와 마사히로와 리카는 '제치아'라는 브랜드로 이미지를 새롭게 단장하고 성숙한 여성의 클래식 스타일을 발표해 디자이너의 새로운 영역을 구축했다.

테일러링을 베이스로 조형적인 컷 워크 테크닉을 구사해 고딕 무드를 연출한 '아구리 사기모리'도 멋진 데뷔 무대를 장식하는 등 실력을 겸비한 개성 있는 디자이너들의 등장으로 도쿄 컬렉션의 한층 밝은 무드를 예상하게 했다.

이번 행사를 취재한 온컬렉션 관계자는 “최근 도쿄 컬렉션의 새로운 뉴스로 떠오른 것은 남성복 브랜드의 급부상으로, 해외에서도 주목을 할 만큼 도쿄만의 크리에이티브 감성과 웨어러블한 리얼 크로즈를 절묘하게 매치시킨 신선한 스타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시즌 도쿄 컬렉션에서도 발군의 실력을 발휘한 '히스'는 남성복의 베이직 아이템에 디테일과 밸런스의 변화를 액센트로 스포츠와 밀리터리를 믹스한 캐주얼 스타일이 남성적 매력을 한층 더했다.

도쿄 펑크를 테마로 한 '이즈릴'은 타탄 체크와 보더 패턴을 경쾌하게 활용하고 라이더스 재킷과 롱 셔츠, 빈티지 데님 팬츠 등을 키 아이템으로 자유로운 레이어드 스타일을 선보여 도쿄 특유의 스트리트 감성을 느끼게 했다.

유럽을 중심으로 한 적극적인 해외 활동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아토'는 스포티브한 점퍼와 파카 아이템에 포멀 룩을 재치 있게 믹스한 경쾌한 라인을 선보여 선배 디자이너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특유의 니트 테크닉을 한층 진화시킨 컬렉션을 선보인 '소마르타'는 차가운 얼음 세계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니트 바리에이션을 선보였으며 기모노를 이미지 소스로 릴렉스 스타일을 선보인 '마토후' 등 페미닌 감성의 로맨틱한 무드의 컬렉션을 선보인 여성복 브랜드도 눈길을 끌었다.

오리지널리티 있는 소재 선택에 중점을 두고 섬세한 디테일과 테크닉으로 독자적인 스타일을 전개한 이번 시즌의 도쿄 컬렉션은 파리와 밀라노에 이어 시크한 클래식 무드를 에지있는 레이어드 스타일로 전개하고 체크와 퍼를 액센트로 트렌디한 무드를 곁들여 경쾌한 컬렉션으로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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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가을겨울 런던 컬렉션에서는 '비비안 웨스트우드 레드 레벨', '예가 런던' 등 1960~70년대를 풍미한 카리스마 브랜드들이 새로운 부활을 시도해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

런던 컬렉션 취재 전문지 ‘온컬렉션’과 ‘여성섹션 웨프’에 따르면 이번 컬렉션은 유럽의 경기 침체 등으로 외국 바이어와 프레스의 방문이 줄었고 탑 모델들의 등장도 볼 수 없는 안타까움을 남겼다.

반면 영국의 전통과 문화의 소중함을 표현한 컬렉션이 눈길을 끌었는데 '아쿠아스큐텀'은 1851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브랜드의 150년 역사를 상징하는 다양한 디자인의 코트 바리에이션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영국을 대표하는 '비비안 웨스트우드 레드 레벨'도 디자이너가 과거에 선보인 작품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구성한 의상을 선보여 브랜드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영국 전통의 무드를 전면에 내세운 컬렉션으로 활기를 불어 일으키려는 움직임이 두드러진 가운데 새로운 시대의 젊고 에지한 감각을 지닌 디자이너들의 활약 또한 런던 컬렉션의 또 하나의 볼거리로 나타난 것.

런던을 대표하는 인기 디자이너로 발돋움한 크리스토퍼 케인은 바디라인을 감싼 직선 라인의 니트 드레스와 오간자 블라우스에 메탈릭 스팽글과 플리츠 디테일을 장식하고 쿠튀르 테크닉으로 완성한 고감도 컬렉션을 선보여 크리에이티브한 감성을 재확인했다.

케인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마리오스 슈왑은 발목까지 감싸는 튜브 라인의 드레스에 독특한 레이어드 테크닉을 구사했는데 찢어진 듯 구멍이 뚫려있는 드레스 속으로 플라워 프린트와 데님 팬츠가 드러나 보이게 하는 등 대담한 아이디어를 구사했다.

자일스 디콘은 새틴 소재 패딩 재킷과 고어드 스커트에 다이내믹한 지퍼 디테일로 스포티브한 요소를 가미하고 슬래시와 별 모양으로 컷 아웃 한 드레스와 너덜너덜 찢어진 듯한 니트 등 펑크한 아이디어를 가미한 조형적인 실루엣의 라인업으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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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컬렉션 취재 전문지 ‘온컬렉션(www.oncollection.kr)’과 ‘여성섹션 웨프(www.wef.co.kr)'가 공동 취재한 ’08-’09 가을겨울 런던 컬렉션은 최근 들어 유럽의 경기 침체와 영국 폰드화의 상승으로 인해 외국 바이어와 프레스의 방문이 줄어들고 탑 모델들의 등장도 그다지 볼 수 없는 안타까움을 남겼다.

이러한 흐름의 영향인지 영국의 전통과 문화의 소중함을 표현한 컬렉션이 눈길을 끌었는데 '아쿠아스큐텀'은 1851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브랜드의 150년 역사를 상징하는 다양한 디자인의 코트 바리에이션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영국을 대표하는 '비비안 웨스트우드 레드 레벨'도 디자이너가 과거에 선보인 작품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구성한 의상을 선보여 브랜드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  9년 만에 런던에서 컬렉션을 발표한 비비안 웨스트우드 레드 레벨은 지난 시즌의 「비바」에 이어 「예가 런던」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는 등 1960년대부터 1970년대를 풍미한 카리스마 브랜드들의 새로운 부활을 시도한 것.

컬렉션 매거진 조현옥 편집장은 "영국 전통의 무드를 전면에 내세운 컬렉션으로 활기를 불어 넣는 움직임이 두드러진 가운데 새로운 시대의 젊고 에지한 감각을 지닌 디자이너들의 활약 또한 런던 컬렉션의 또 하나의 볼거리로 눈 여겨 볼만했다"고 말했다.

먼저 런던을 대표하는 인기 디자이너로 발돋움한 크리스토퍼 케인은 바디라인을 감싼 직선 라인의 니트 드레스와 오간자 블라우스에 메탈릭 스팽글과 플리츠 디테일을 장식하고 쿠튀르 테크닉으로 완성한 고감도 컬렉션을 선보여 디자이너의 크리에이티브한 감성을 재확인시켜 주었다.

케인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마리오스 슈왑은 발목까지 감싸는 튜브 라인의 드레스에 독특한 레이어드 테크닉을 구사했는데 여기저기에 찢어진 듯 구멍이 뚫려있는 드레스 속으로 플라워 프린트와 데님 팬츠가 드러나 보이게 하거나 프린트를 레이저 커팅으로 레이스처럼 만드는 등 대담한 아이디어를 구사한 아트적 감성의 컬렉션을 선보였다.

밀라노의 '닥스'에 이어 '페이'의 디자이너로도 발탁되는 행운을 안은 자일스 디콘은 새틴 소재 패딩 재킷과 고어드 스커트에 다이내믹한 지퍼 디테일로 스포티브한 요소를 가미하고 슬래시와 별 모양으로 컷 아웃 한 드레스와 너덜너덜 찢어진 듯한 니트 등 펑크한 아이디어를 가미한 조형적인 실루엣의 라인업으로 한층 성숙된 컬렉션을 발표해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런던 특유의 감성으로 완성한 건축적인 실루엣의 볼륨 스타일이 런던 컬렉션의 새로운 무드를 형성한 가운데 힙라인에 볼륨을 만든 벌룬 실루엣과 고어 스커트, 플레어 스커트 등이 주를 이루고 상의는 콤팩트한 크롭트 재킷을 매치해 새로운 밸런스 감각을 연출했다.

여기에 스팽글과 비즈 등의 메탈릭 디테일을 쿠튀르 테크닉으로 연출해 엘리건트한 무드를, 럭셔리한 모피를 액센트로 곁들여 와일드한 감성을 연출하기도 했다. 또한 가을겨울 시즌을 대표하는 키 아이템으로는 힙이 가려질 정도 길이의 스타일리시한 니트 아이템이 등장했으며 페미닌한 리본 디테일을 펑크한 감성으로 연출하는 등 런던 디자이너 특유의 감성으로 젊고 활기찬 무드를 연출했다.

더 자세한 런던 컬렉션에 대한 자료는 여성채널 미즈TV(www.miztv.com) 사이트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손영숙 세계닷컴 기자 dearsook@segye.com

  • 기사입력 2008.06.16 (월) 10:52, 최종수정 2008.06.16 (월)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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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가을겨울 런던 컬렉션에서는 비비안 웨스트우드 레드 레벨」이 9년 만에 런던에서 컬렉션을 발표하고 지난 시즌의 「비바」에 이어 「예가 런던」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는 등 1960년대부터 1970년대를 풍미한 카리스마 브랜드들이 새로운 부활을 시도해 젊은 감성을 중심으로 한 런던 컬렉션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

런던 컬렉션 취재 전문지 ‘온컬렉션(www.oncollection.kr)’과 ‘여성섹션 웨프’(www.wef.co.kr)가 공동 취재한 컬렉션은 최근 들어 유럽의 경기 침체와 영국 폰드화의 상승으로 인해 외국 바이어와 프레스의 방문이 줄어들고 있고 탑 모델들의 등장도 그다지 볼 수 없는 안타까움을 남겼다고 한다.

이러한 흐름의 영향인지 영국의 전통과 문화의 소중함을 표현한 컬렉션이 눈길을 끌었는데 「아쿠아스큐텀」은 1851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브랜드의 150년 역사를 상징하는 다양한 디자인의 코트 바리에이션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고 영국을 대표하는 「비비안 웨스트우드 레드 레벨」도 디자이너가 과거에 선보인 작품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구성한 의상을 선보여 브랜드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온컬렉션 매거진 조현옥 편집장에 의하면 영국 전통의 무드를 전면에 내세운 컬렉션으로 활기를 불어 일으키려는 움직임이 두드러진 가운데 새로운 시대의 젊고 에지한 감각을 지닌 디자이너들의 활약 또한 런던 컬렉션의 또 하나의 볼거리로 눈 여겨 볼만했다고 한다.

먼저 런던을 대표하는 인기 디자이너로 발돋움한 「크리스토퍼 케인」은 바디라인을 감싼 직선 라인의 니트 드레스와 오간자 블라우스에 메탈릭 스팽글과 플리츠 디테일을 장식하고 쿠튀르 테크닉으로 완성한 고감도 컬렉션을 선보여 디자이너의 크리에이티브한 감성을 재확인시켜 주었다.

케인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마리오스 슈왑」은 발목까지 감싸는 튜브 라인의 드레스에 독특한 레이어드 테크닉을 구사했는데 여기저기에 찢어진 듯 구멍이 뚫려있는 드레스 속으로 플라워 프린트와 데님 팬츠가 드러나 보이게 하거나 프린트를 레이저 커팅으로 레이스처럼 만드는 등 대담한 아이디어를 구사한 아트적 감성의 컬렉션을 선보였다. 밀라노의 「닥스」에 이어 「페이」의 디자이너로도 발탁되는 행운을 안은 「자일스 디콘」은 새틴 소재 패딩 재킷과 고어드 스커트에 다이내믹한 지퍼 디테일로 스포티브한 요소를 가미하고 슬래시와 별 모양으로 컷 아웃 한 드레스와 너덜너덜 찢어진 듯한 니트 등 펑크한 아이디어를 가미한 조형적인 실루엣의 라인업으로 한층 성숙된 컬렉션을 발표해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런던 특유의 감성으로 완성한 건축적인 실루엣의 볼륨 스타일이 런던 컬렉션의 새로운 무드를 형성한 가운데 힙라인에 볼륨을 만든 벌룬 실루엣과 고어 스커트, 플레어 스커트 등이 주를 이루고 상의는 콤팩트한 크롭트 재킷을 매치해 새로운 밸런스 감각을 연출했다.

여기에 스팽글과 비즈 등의 메탈릭 디테일을 쿠튀르 테크닉으로 연출하여 엘리건트한 무드를, 럭셔리한 모피를 액센트로 곁들여 와일드한 감성을 연출하기도 했다. 또한 가을겨울 시즌을 대표하는 키 아이템으로는 힙이 가려질 정도 길이의 스타일리시한 니트 아이템이 등장했으며 페미닌한 리본 디테일을 펑크한 감성으로 연출하는 등 런던 디자이너 특유의 감성으로 젊고 활기찬 무드를 연출했다.

더 자세한 런던 컬렉션에 대한 자료는 여성채널 미즈TV(www.miztv.com) 사이트에 방문하면 확인 할 수 있다.


 
 
이타임즈 편집국 [] 2008/06/16 10: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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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가을겨울 뉴욕 컬렉션에서 아시아계 디자이너의 활약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미즈TV'와 이번 행사를 공동 취재한 '온컬렉션' 조현옥 편집장에 따르면 데뷔 3년째를 맞이한 미국계 중국인 알렉산더 왕은 지난해 데뷔 이래 동 세대의 여성을 대상으로 스트리트 감각을 가미한 독자적인 스타일로 스타디자이너로 발돋움했다.

또 섬세한 테크닉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있는 중국계 미국인 필립 림은 3년 전 뉴욕 컬렉션 데뷔를 계기로 주목을 받기 시작해 아동복 라인을 론칭하고 도쿄와 로스엔젤레스에 부티크를 오픈 하는 등 의욕적인 활동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아울러 한국 출신 정두리는 저지 소재를 중심으로 하는 페미닌 스타일로 뉴욕 컬렉션에 부동의 위치를 구축하고 있다.

이밖에 중국계 미국인 데렉 램은 이탈리아의 명품 브랜드 '토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취임하는 등 차곡차곡 명성을 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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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가을겨울 밀라노 컬렉션은 디자인에 대한 모험과 화려한 소재의 사용보다는 리얼 크로즈에 포커스를 두고 시대의 흐름에 맞춘 새로운 형태의 패션을 제한했다.

온컬렉션과 미즈TV가 공동 취재한 ’08-‘09 가을겨울 밀라노 컬렉션에 대해 온컬렉션 조현옥 편집장은 "강렬하고 임팩트 있는 모티브와 스타일은 눈에 띄지 않았고 텍스처와 디테일, 실루엣, 볼륨, 프로포션에 포커스를 맞춘 스타일이 주를 이뤘다"고 말했다.

소프트한 곡선미를 연출하는 코쿤과 벌룬 실루엣은 현실적인 디자인으로 재정립되어 래글런 슬리브, 돌먼 슬리브의 새로운 볼륨으로 페미닌 감성을 연출하고 트위드와 헤링본, 글렌체크 등과 같은 클래식한 소재가 구조적인 실루엣을 형성하는 메인 소재로 등장했다.

여성스러움을 대표하는 스커트는 무릎 밑으로 길어진 미디 스커트와 드레스로 새롭게 디자인되었고 레트로풍의 팬츠 스타일도 부활하여 리얼리티를 강조한 바리에이션으로 전개됐다.

평범한 클래식 이미지에 에지한 아이디어를 구사한 컬렉션을 발표한 '프라다'는 여성스러움을 대표할 수 있는 소박한 레이스 소재로 관능적인 매력을 담은 새로운 클래식 스타일을 선보였다.

클래식에 대한 새로운 해석으로 매력적인 컬렉션을 발표한 '돌체 앤 가바나'는 시칠리아의 클래식한 테일러링 기법에 시대의 무드를 믹스해 매니시한 테일러드 수트를 비롯, 종아리길이의 70년대 풍의 드레스와 스커트, 두꺼운 골지의 코듀로이 팬츠 등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아이템을 선보였다.

매 시즌 유행의 첨단을 제시하는 화려한 의상을 발표해 온 '돌체 앤 가바나'의 노출이 적고 부드럽고 소박한 아이템만으로도 신선함을 느끼게 한 독특한 테크닉이 압권이었다.

'디 앤 지'도 영국의 타탄 체크에 힌트를 얻어 더블 버튼의 튜닉 재킷과 종아리길이의 플리츠 스커트 판타롱 등 1970년대 리바이벌 스타일로 고풍스러운 밸런스 감각을 연출했는데 이번 시즌을 대표하는 프로모션으로 키치한 뉴 클래식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번 시즌 밀라노 컬렉션의 소박한 클래식 스타일은 유럽 경제가 축소되는 가운데 기묘한 디자인을 배제한 의상과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중시한 확실한 마케팅 전략을 배경으로 온고지신 정신이 화두가 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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