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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용으로 쓰이던 우리의 모자, 아얌과 조바위 두가지가 서로 헷갈린다면 이것을 기억하자.귀를 덮어 한결 더 따뜻한 모자가 조바위고 뒤 쪽으로 아얌드리가 있어 좀더 귀엽고 장식적인 것이 아얌이라는 사실. 그리고 새색시가 아얌을 쓰고 있는 모습이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직접 확인해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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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를 더욱 화사하고 사랑스럽게 꾸며줄 분홍색 석류단으로 만든 아얌. 가격미정. 김숙진우리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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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곤색의 아얌으로 어떤 컬러에도 매치가 쉽다. 가격미정. 김숙진우리옷.
중앙의 노란 배색이 양단 소재로 고급스러운 조바위는 장미석나비가 포인트. 가격미정. 진주상단.
현대적인 자수와 밍크털 트리밍의 귀막음. 가격미정. 진주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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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용 모자로 토끼털이트리밍된 검은색 남바위. 20만원(대여료 5만원). 자임한복.
목단수를 넣은 검은색의 천연 명주 조바위. 대여료 10만원(한복 맞춤시 무료대여). 예단 박선희 한복.
화려하게 수를 놓아 장수와 복을 기원한 여자 아이의 조바위.가격미정.김숙진우리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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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 손으로 놓인 십장생 문양수가 독특한 검정색의 아얌. 가격미정. 진주 상단.
왼쪽 손자수가 놓인 천연비단 소재의 아얌. 대여료 10만원(한복 맞춤시 무료대여). 예단 박선희 한복.
오른쪽 수를 놓아 뒷드림을 내려뜨리는 아얌.15만원(대여료 3만원). 자임한복.


제품협조 김숙진우리옷(02 548 2588), 예단박선희한복(02 516 7998), 자임한복(02 540 1672), 진주상단(02 543 4161)
포토그래퍼 이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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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선과 곡선이 조화를 이루며 단아한 아름다움과 절제된 선의 미학을 뿜어내는 한복. 전통을 알고 지켜간다는 것은 언제나 어려운 일일 터지만, 결혼 전·후로 한복예절은 반드시 숙지해야 할 부분이다. 센스 있는 사위, 며느리가 되는 법. 우리 것의 기본부터 시작하자!

part1 결혼식전·후의 한복 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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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혼식

약혼식 예복으로 남자는 저고리를 갖춰 입고 위에 두루마기를 걸친다. 여자는 분홍색 치마저고리 한 벌을 입는다. 요즘에는 그 위에 소례복으로 입혀졌던 당의를 입기도 한다. 당의는 분홍색이나 흰색을 입는데 앞뒤와 양어깨에 보를 달아 화려한 모습을 연출하기도 한다.


결혼식 폐백 옷차림

신랑은 바지저고리 위에 마고자 조끼를 입은 다음 관복을 입는다. 관복은 쌍학흉배가 달린 화려한 의상으로 머리에 사모를 쓰고 목화를 신는다. 신부는 녹의홍상 즉, 녹색 저고리에 빨강 치마를 입고 위에 녹원삼이나 활옷을 덧입는다.

원삼은 소매 부분에 흰색, 노랑, 붉은색의 천을 덧대며, 활옷은 화려하게 수를 놓은 것이 특징이다. 가슴에 금박으로 장식한 홍대를 두르고 족두리를 쓴 다음 앞 댕기를 드린다. 머리 뒷부분에는 도투락댕기를 드리며, 활옷에는 족두리 대신 화관으로 화려하게 장식한다.


신혼여행 후 양가 방문

신랑은 속옷에 바지저고리, 조끼, 마고자, 두루마기를 입는다. 남자의 경우 외출이나 예를 갖춘 자리에는 반드시 두루마기를 입어야 하는데 여름에는 박이홀 두루마기, 봄·가을은 옥색이나 회색의 겹두루마기나 박이두루마기, 겨울에는 검정이나 갈색의 솜두루마기가 적당하다.
 
다른 집을 방문할 때는 여자와 달리 두루마기를 입은 채 들어가도 괜찮다. 신부는 속옷에 저고리, 배자, 마고자, 두루마기를 입는다. 이때 화려한 색상보다는 차분한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겉옷으로는 마고자와 두루마기가 있는데, 다른 집을 방문할 때는 현관에서 벗고 들어가는 것이 예의이다.
 
신부의 장신구로는 노리개와 비녀, 가락지가 있으며 신발도 꼭 갖춰 신는 것이 중요하다. 핸드백은 두루마기 소재나 치마저고리감으로 만든 덮개백을 착용하는 것이 보기에 좋다.
 
한복에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은 고전적인 맵시를 살리면서 동정선이 닿지 않는 쪽진 머리, 땋은 머리등의 업스타일이 좋으며 겨울철에는 아얌이나 조바위 등 의례를 갖춘 방한용 모자를 착용한다.


part2 생활 속의 한복 예절

한복은 우리 고유의 옷이므로 입었을 때의 예의범절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특히 이제 막 식을 올리고 인사를 가는 자리라면 더더욱 상황에 맞는 예법에 따라야 한다. 신랑신부의 바른 몸가짐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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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바른 몸가짐

어른 앞에 처음 자리를 잡았을 때는 무릎을 꿇고 손은 공수한 채 앉으며, 손아랫사람 앞에서는 양반다리로 앉는 것이 기본 예의이다. 양손을 모아 공수를 하고 시선은 약간 아래쪽을 향하도록 한다. 어른에게 잔을 올릴 때는 오른손으로 술잔을 잡고 왼손으로 오른손 밑을 받쳐야 한다.

이때는 도련이 넓은 한복 특성상 배래를 잘 잡아 손의 움직임에 주의해야 한다. 또한 걸을 때는 허리를 꼿꼿이 펴고 보폭은 신장에 따라 넓이를 적당히 조절하며 팔은 걸음과 반대로 번갈아 흔든다.

여자의 바른 몸가짐

치맛자락은 왼쪽으로 여미고, 어른 앞에서는 언제나 손을 모은 공수자세여야 한다. 앉을 때는 치맛자락이 벌어지거나 발이 밖으로 나오지 않도록 주의하며, 걸을 때는 시선을 15도 아래로 향하고 신발 코가 살짝 보일 정도로 움직인다. 팔은 몸에서 떨어뜨려 내저으면 안 되고 시선은 4~5보 앞쪽의 땅을 바라본다.

일을 할 때 치맛자락이 끌리지 않도록 허리에 끈을 매는 정도는 흠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이 차림새는 부엌 근처에 있을 경우에는 괜찮지만 자리를 옮기거나 부엌을 나갈 때는 반드시 풀고 매무새를 단정히 해야 한다.


part3 한복 바르게 입는 법

옷을 잘 입는다고 하는 것은 속옷부터 버선, 장신구에 이르기까지 깨끗하고 맵시 있게 갖추어 입는 것을 말한다. 한복 차림에서는 언제나 동정니, 고름, 도련, 치마 길이 등을 눈여겨 살피고 몸가짐을 단정히 해야만 멋이 더 살아난다.

남자 한복 입기

① 내의나 속고의를 입는다.
② 바지는 앞 중심에서 왼쪽으로 주름이 가도록 접어 허리둘레를 조절한다.
③ 저고리의 동정니가 잘 맞게 입는다.

④ 버선이나 양말을 신고 대님을 친다.
⑤ 조끼를 입을 때는 밑으로 저고리가 빠지지 않도록 한다.

⑥ 저고리가 소매 끝이나 도련 밑으로 보이지 않게 마고자를 입는다.
⑦ 외출을 하거나 예를 갖추어야 할 때에는 반드시 두루마기를 입는다.

여자 한복 입기

과거에는 한복의 배색으로 여자의 나이를 대략 짐작할 수 있었지만 요즘에는 신부의 녹의홍상같이 기본적인 배색에는 변함이 없고, 입는 이의 취향과 나이, 개성, 체형 등에 따라 자유자재로 색을 배합하고 있다. 여자 한복은 특히 속옷을 잘 갖춰 입어야 맵시가 산다.

본래는 위의 속옷으로 속저고리나 속적삼(여름)을 입고, 아래에는 다리 속곳, 속속곳, 바지, 단속곳을 차례로 입어야 했으나 요즘에는 내의 위에 속바지와 속치마를 입는 것으로 간소화됐다.

① 짧은 속바지를 입고 브래지어로 바스트 포인트를 고정시킨 다음 긴 속바지를 입는다.
② 속치마는 겉치마보다 2~3cm 짧게 입는다.
③ 겉치마는 등 너비의 2/3 정도가 겹쳐지게 왼쪽으로 여며 입는다.

④ 속적삼 위에 동정니를 맞추어 저고리를 입고, 안고름을 맨 뒤 겉고름을 매고 진동선의 구김을 정리한다.
⑤ 고대와 어깨솔기가 뒤로 넘어가지 않게 약간 앞으로 숙여 입으며, 치마허리가 저고리 도련 밑으로 보이지 않게 한다.
⑥ 수눅이 중앙을 마주보도록 버선을 신고 치마 끝에 보이지 않도록 정리한다.

⑦ 노리개를 달 때는 고리가 있을 경우 긴 고름에 고리를 건다. 끈고리일 경우에는 긴 고름에 고리를 끼워 놓고 고름을 맨다.
⑧ 외출할 때에는 두루마기 위에 머플러를 단정하게 매는 것이 예의이다.

고름 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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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오른쪽의 짧은 고름을 왼쪽의 긴 고름 위에 걸친다.
② 걸친 짧은 고름을 긴 고름밑으로 넣어 위로 감아 뺀다.
③ 아래쪽 긴 고름으로 반 고리모양의 고를 만든 뒤,위쪽의 짧은 고름을 밑으로 한다.

④ 왼손으로는 긴 고름을 잡고 오른손으로는 짧은 고름을 밑으로 넣어 위로 잡아 뺀다.
⑤ 아래위로 가볍게 잡아당기면서 완성된 모양을 만든다.
⑥ 아래로 자연스럽게 떨어진 긴 고름과 짧은 고름의 길이 차이를
5~7cm 정도로 정리한다.


도움말 예단 박선희 한복(02 516 7998)포토그래퍼 김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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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고리의 노랑과 비취, 빨강의 색상매치가 진한 갈색의 금박 깃과 어울려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밝은 홍색의 치마에서 신부의 화사함을 돋보인다.

한복 유시영한복 (041 621 7478)
모델 임정준, 허은지 담당 최진경 포토그래퍼 루빈스튜디오 (041 621 7474)

2008.3.21(토)~22(일) SETEC(서울무역전시관) 3호선 학여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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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은사 원단에 노방 원단을 매치시켜 신비로운 멋이 돋보이는 디자인.
전통의 한복과 서구의 드레스 원단이 퓨전 믹스해 현대적인 감각을 끌어냈다.

한복 유시영한복 (041 621 7478)
모델 임정준, 허은지 담당 최진경 포토그래퍼 루빈스튜디오 (041 621 7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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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저고리의 화사한 수와 넓은 색동에서 느껴지는 단아함이 신선하다.
이중으로 비치는 보라색 치마는 말기를 노랑으로 강조하여 화사한 멋을 살렸다.

한복 유시영한복 (041 621 7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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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을 바탕으로 새로운 원단의 접목과 디자인을 시도하는 유시영한 복. 화사함과 단아함이 공존하는 그 스토리 속으로. designed by 유시영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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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은박을 새겨 넣어 고급스럽게 연출한 한복드레스.
무지개를 연상시키는 치마에서 화사한 봄 신부의 설렘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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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톤의 노랑으로 컬러 포인트를 맞춘 신랑신부.
조화로운 배색 속에 소매의 꽃수와 감색 바지로 각각 생기를 불어넣었다.

한복 자임한복(02 540 1672 www.lovejaim.com) 헤어&메이크업 美&me (김미경 02 02 515 2592) 모델 김민기, 한수연, 홍세은 장소 한국민속촌 (031 288 0000)
담당 최진경 포토그래퍼 수스튜디오 (나희수 02 3446 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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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드 스타일의 퓨전 저고리에 붉은색 치마가 어우러진 신부 한복.
절개된 치마의 꽃수 포인트와 리본 매치가 사랑스러운 새신부를 연출한다.

한복 자임한복(02 540 1672 www.lovejaim.com) 헤어&메이크업 美&me (김미경 02 02 515 2592) 모델 김민기, 한수연, 홍세은 장소 한국민속촌 (031 288 0000)
담당 최진경 포토그래퍼 수스튜디오 (나희수 02 3446 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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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 톤의 당의와 핑크빛 치마의 컬러매치가 산뜻한 봄 신부를 연출한다.
치마의 절개선과 그 주변을 두른 꽃수가 화사함을 더한다.

한복 자임한복(02 540 1672 www.lovejaim.com) 헤어&메이크업 美&me (김미경 02 02 515 2592) 모델 김민기, 한수연, 홍세은 장소 한국민속촌 (031 288 0000)
담당 최진경 포토그래퍼 수스튜디오 (나희수 02 3446 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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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빔 원단의 방한용 두루마기에 방한 모자인 조바위를 매칭한 겨울신부.
두루마기 아래로 보이는 붉은 치마가 세련된 맵시를 완성한다.

한복 자임한복(02 540 1672 www.lovejaim.com) 헤어&메이크업 美&me (김미경 02 02 515 2592) 모델 김민기, 한수연, 홍세은 장소 한국민속촌 (031 28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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