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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의 유러피안 레스토랑 ‘더 비스트로’에서는 2008년 봄을 맞아 프랑스 샹빠뉴와 노르망디 지역의 음식을 선보인다.
 
프랑스 요리는 소재를 충분히 살리고 합리적이며 고도의 기술을 구사하여 섬세한 맛을 내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인데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의 프랑스 출신 셰프 디디에 레이벨은 그만의 섬세한 감각으로 프랑스 샹빠뉴와 노르망디 지역의 봄 요리를 구성하였다.
 
두 메뉴 모두 6개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코스별 요리 모두 단품으로 이용 가능하다.코스 메뉴로 이용할 경우는 레드 혹은 화이트 와인 그리고 맥주가 무제한 무료로 제공된다.기간은 6월 18일까지.  문의 | 531-6604
 
e편집팀(news@we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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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F/W 한국결혼박람회 5월 30일~6월 1일 3호선 학여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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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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