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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ORINI ISLAND,GREECE

지중해 특유의 푸른 바다와 하얀색 벽돌집이 보여주는 강렬한 색의 대비,
유럽과는 또 다른 지중해만의 정취를 만날 수 있는 그리스 산토리니 섬, 허니문의 새로운 유행을 창조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아슬아슬하게 걸쳐 있는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들의 대부분이 그 유명한 산토리니의 절벽호텔이다.
2. 푸른 칼데라가 펼쳐진 100미터 절벽 꼭대기에 위치한 카티키스호텔의 수영장에는 숨 막히는 화산섬의 아름다운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3. 눈이 시리도록 파란 하늘과 바다, 하얀색 집들, 미로처럼 뻗어 있는 지중해 특유의 분위기를 연출하는 산토리니.
4. 이아 마을의 석양아래에서 촛불을 밝힌 로맨틱한 저녁식사를 즐길 수 있는 카티키스 호텔의 디너 레스토랑.

눈이 시리도록 파란 하늘과 바다, 하얀색 집들, 미로처럼 뻗어 있는 지중해 특유의 분위기는 이 모든 허탈감을 메워준다. 일년에 서너 달을 제외하고는 화창하고 햇볕이 따갑게 내리쬐는 더운 날씨인 아테네가 아니면 도저히 소화할 수 없는 풍경.
 
더구나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바다가재를 포함한 해물요리와 그리스산 포도주 한잔을 맛보면 금세 세상 속에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감에 젖게 된다.

하얀 벽과 하늘색 지붕의 집으로 CF촬영지로 유명한 이아 마을

아름다운 하얀 벽과 하늘색 지붕의 집들과 그리스 교회. 마을 구석구석의 작고 아기자기한 상점들은 어디에 카메라를 들이대도 아름다운 그림엽서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북쪽 절벽을 가득 채우고 있는 집과 호텔들이 황혼에 붉게 물들어가는 장면은 가히 장관을 이룬다.
CF촬영지로 유명한 이아 마을은 피라 마을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상업적인 피라 마을과는 다른 순수한 매력을 발산하며 사람들을 유혹한다. 산토리니의 중심에 위치한 피라 마을에서 자동차로 약30분 거리에 있으며, 카마리 비치가 있는 산토리니 해변까지는 50분 정도가 소요된다.

렌터카로 즐기는 산토리니에서의 여유

대중교통이 취약한 편이므로 렌터카를 이용해 관광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렌터카의 경우 국내 운전면허증으로 대여가 가능하며, 교통의 양이 많지 않기 때문에 운전이 미숙한 경우라도 쉽게 적응할 수 있다. 실제로 산토리니에는 신호등이 거의 없는데, 이는 교통소통이 아주 원활해서 신호등의 필요성을 그 누구도 느끼지 못하기 때문.

만약 산토리니에서 운전을 한다면, 서울에서 운전을 하듯이 클랙슨을 울린다거나 앞지르기를 한다거나, 끼어들기를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정말 착한 운전습관을 기를 수 있다. 이곳의 운전자들은 시속 60km 이상 속력을 내지 않는데, 이는 교통체증이라곤 찾아볼 수 없으므로 누구나 여유롭게 삶을 즐기기 때문이다. 또 하나 좋은 점은 주차가 산토리니섬에서는 무료
 
라는 것. 피라 마을만 하더라도 10여 개의 주차장이 있으며, 다른 차에 방해만 주지 않는 범위에서 주차장을 자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섬의 규모가 제주도의 1/4정도인데도 10여 개의 주유소가 문을 열고 있기 때문에, 운전 중 5~10분 단위로 주유소를 발견할 수 있어 주유도 전혀 문제가 없다. 약 10유로 단위로 조금씩 주유하면서 경제적인 운행을 하는 것이 좋다.

환상의 섬 산토리니에서 만난 로맨틱 그리고 연인의 향기

신비스런 에게 해의 신화와 수천 년의 비밀을 간직한 채 조용하게 지중해의 중심을 지키고 있는 역사와 환상의 나라 그리스. 그 중 산토리니는 현대의 그리스를 가장 신비롭게 표현해 주고 있는 환상의 섬이다. 깎아지른 절벽에 둘러싸인 아주 특이한 모습의 첫 인상은 지구에서는 가장 천국과 흡사한 절경을 뽐내는 곳으로 유명하다.

산토리니의 첫 인상은 어찌 그리 화산섬의 폭발이 저렇게 아름답게 일어날 수 있었을까 하는 것이다. 배를 타고 산토리니에 미끄러져 들어가는 느낌은 온몸의 희열과 입을 다물지 못하게 만드는 수려함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 다소 섬뜩한 모습의 검은 절벽 위로 마치 눈이 쌓인 듯 아슬아슬 걸쳐 있는 산토리니의 건물들은 정말 신과 인간의 위대함을 동시에 느끼기
 
에 충분하다. 바로 이렇게 아슬아슬하게 걸쳐 있는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들의 대부분이 그 유명한 산토리니의 절벽호텔이다. 절벽호텔들은 산토리니의 중앙 섬인 티라 Thira에서 화산 섬을 바로 볼 수있는 동쪽 끝자락에 매달려 있는 이유로‘Volcano See View’로 표현된다.
 
대부분의 바다를 바라보는 눈높이가 아닌, 바다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이유로 더욱 더 지중해를 정복한 인간의 위대함을 느낄 수가 있으며, 마치 그림같이 자리 잡고 있는 화산섬은 신이 산토리니에 내린 가장 완벽한 선물이다.

산토리니를 대표하는 부티크 호텔 카티키스

눈부시게 푸른 칼데라가 펼쳐진 100미터 절벽 꼭대기에 위치한 작고 매혹적인 호텔이다. 카티키스 Katikies 호텔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 중의 하나로 손꼽히는 이아 마을의 석양을 객실에서 직접 감상할 수 있는 지역의 절벽에 위치하고 있다.
 
호텔에 들어서는 순간 마치 꿈을 꾸는듯 한 느낌마저 들게 하며 눈부신 태양 아래 호텔을 흘러 내려가는 듯 한 하얀 계단이 인상적이다. 객실은 과거와 현재가 혼재된 에게안 식의 가구와 편의시설들로 꾸며져 있으며 6가지 객실타입의 총 27개의 객실만을 갖추고 있어 산토리니를 방문하게 되는 전 세계 관광객 중에서 소수의 특별한 고객만이 이 호텔에 초대받을 수
 
있다. 장엄한 바다경치를 선사하는 베란다, 인터넷 시설이 있는 도서관, 2개의 수영장, 야외 자쿠지, 동굴 레스토랑 white cave restaurant 등을 갖추고 있다. 오로지 4개의 테이블로만 갖추어진 디너 레스토랑 Dinner Restaurant에서는 촛불을 밝힌 로맨틱한 저녁식사와 아름답기로 유명한 이아 마을의 석양아래에서 와인테스팅 wine testing을 경험할 수 있다.
 
숨 막히는 화산섬의 아름다운 파노라마가 펼쳐진 수영장에서는 그리스 특별식을 맛볼 수 있고 마사지도 받을 수 있다. 특히‘Small Luxury Hotels of The World’에서 고품격의 호텔 브랜드로 매년 선정하는‘Small Luxury Hotel of Year’로 선정되기도 했다.

카티키스 부티크 호텔을 이용한 산토리니 여행 상품

이오스 여행사에서는 시즌마다 특색있는 고급 허니문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올가을에 선보이는 산토리니 여행상품은 럭셔리 허니문 상품이다. 아테네와 산토리니 7일의 일정을 10월1일부터 15일까지 332만 5천원, 10월 16일부터 11월 15일까지는312만 5천원에 판매한다.

TRAVEL TIP

렌터카

산토리니의 절경을 좀 더 다이내믹하고 가깝게 느끼기 위해서는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이동이 필수적이다. 산토리니의 항구와 역에서는 간단히 차량 렌트를 할 수 있는데 한국과 그리스 간 운전면허 협정이 맺어져 있기 때문에 별도의 국제운전면허증 없이 우리나라의 운전면허만으로 렌트가 가능하다.
 
더구나 주차료를 따로 지불하지 않아도 되므로 도로의 갓길에 차를 주차하고 사진촬영을 해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된다.
교통량이 한산하여 기분 좋은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

피라 마을‘절벽’레스토랑에서의 디너

해질녘이 되면 세상 어느 일몰보다도 아름다움을 뽐내는 산토리니의 선셋을 감상하기 위해서 관광객 모두가 선셋 포인트인 절벽으로 이동한다. 관광객들과 선셋을 감상할 수도 있지만 좀 더 특별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절벽 레스토랑에서의 디너를 추천한다.
 
산토리니의 특산물인 와인처럼 붉게 물든 하늘과 바다를 바라보며 로맨틱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화산섬 투어

일정에 좀 더 여유가 있다면 화산섬 투어를 하는 것도 좋다. 산토리니의 상업 지구이자 수도인 피라 마을의 현지 여행사에서 간단히 화산섬 투어를 신청할 수 있다. 크레타의 미노아 문명을 하루아침에 멸망하게 만든 화산섬이자 아틀란티스의 마지막 남은 대륙이라는 전설을 가진 산토리니의 화산섬을 밟아 볼 수 있다.

글 김효설 자료제공 이오스 여행사 지중해팀(02-511-1584/www.ios.co.kr)
 
2008.12.19(금)~21(일) SETEC(서울무역전시관) 3호선 학여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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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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